피터팬의일과시간

트래블팩토리의 내돈내산 천안맛집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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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래블팩토리 천안에서 산 지 언~~16년 차인데 우정서, 신불 각에 유무하다 보니 우정서, 성정서, 백석동, 불 각도만 다니게 되었는데 어제 금일 천안 각지의 명구 승지, 맛집을 누비는 나기가 쏠쏠하다. 3. 4. [천안/다가온 맛집] 구호 주꾸미네_주꾸미 샤부샤부 맛집 고추잠자리!!
2019. 

구면 서천으로 방문했는데 객이 많아도 많아도 천안맛집투어  이렇게 많을 수가 있나. 주꾸미 전공 레스토랑인데 주꾸미 금어까닭 7월부터 9월까지 석 달간은 비즈니스를 하지 않고, 6월에는 주꾸미 갈음 낙제 메뉴를 한다고 한다. 방문한 레스토랑은 지위 20년째 성업 중인데 상시, 주말할 것 없이 가겟방에는 늘 객들로 복작이고 상이 대단히 많은데도 불구하고 웨이팅이 있다.  
 
유무 금요일 열기는 주꾸미 샤부샤부를 먹으며 보냈다. 

 
 
길동무가 나, 2명 뒷보증 주꾸미 샤부샤부를 자그마치 5대 면이나 먹었다. 맑다 주꾸미로 메뉴 하는데 맛이 없을 수가 없지. 
 
 
살아있는 주꾸미로 샤부샤부를 먹었는데 거리가 맛을 다 냈다 싶다. 

주꾸미 다 먹고, 도면까지 먹었는데 도면에는 반은 남겼지만 맛있어서 실지 배가 찢어지기 직전까지 먹었다. 
3대면 먹고, 가미 맞추다 2대 변은 대표님이 주꾸미가 만전 큼직한 알 배출만 챙겨줬는데 배가 불러도 맛있더라. 대표님 자기만의 생각 1 대변에 주꾸미가 250g이라고 했는데 5대 변이면 어찌 먹은 거니. 


ㅋㅋ
 
 
금일 quot 구호 주꾸미네quot 에서 과연 맛있게 많이 먹었다. 나중에는 해마다 그랬듯 농수산업시상에서 거리 사 와서 집에서 해 먹어볼까 봐. 
ㅋㅋ
 
 
집에서 먹으면 지체, 트래블팩토리 동호, 청경채, 개미나리, 기준 등 나물을 가득히 넣어서 먹을 수 있는데 레스토랑에서 먹으니 나물 가 약해서 좀 아쉽기는 하다. 내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일 곧 주꾸미 샤부샤부다. 

 
 
 
충남 천안시 남동 믿음도 12 주꾸미네
 
다가온이 나에게는 참 생경하다 근린인데 숨은 맛집이 있다니. 주차는 레스토랑 근처에 해야 한다. 
ㅋㅋ
 
 
구호주꾸미네
천안주꾸미네
천안구호주꾸미네
천안 주꾸미 샤부샤부 맛집
천안 주꾸미메뉴 전공적
 
 
 
 
 
금 석반 방문했는데 주차 소이 협소하다. 나중에 또 구비한다면 금낭을 두둑하게 채워야겠어. 

다닥다닥 붙은 상에 객이 꽉 찼다.  
 
 
 
본 본문을 열자마자 끔쩍 놀랐다. 
 
 
 
 
레스토랑은 본과 분관 두 곳이 나란히 격장지린하고 있다. 

 
 
 
 
주꾸미로 만든 세 제일 귀 먹거리를 매출하며, 남김없이 살아있는 주꾸미로 메뉴 한다. 우리들은 본이 Full인 간도 분관으로 안내받았다. 당연히 그 상에도 객이 있다. 객이 많아서 사실을 고스란히 찍을 수가 없어서 한 장 찍었는데 반대편 룸과 입식 상도 더 있다. 

 
 
 
 
육수에 대파, 청양고추, 옥총, 무를 넣어준다. 집에서도 늘 주꾸미와 나물, 갱 즙만 먹는다.  
 
 
 
근본 공차반들!!
몇 제일 귀 나오지 않는데 난 주꾸미 샤부샤부 먹을 때는 공차반이 소용없다. 우리들은 주꾸미 샤부샤부 3대면을 주문했다. 

 
 
 
 
주꾸미 샤부샤부는 대표님이 몸소 주꾸미를 먹기 좋게 익혀 준다.  
 
 
 
살아있는 주꾸미를 찍으려는데 개성 가쁘다 길동무일 낚아챘다.  
 
 
 
주꾸미 3대면 대두!!
사실에는 금가락지(?)가 보 슬기  금가락지가 보이는 강 우산 주꾸미가 맞다. 내가 가까이하다 지체, 기준, 동호 등 나물 가 없는 것이 참 아쉽다. 

 
 
 
 
이렇게 한 상 차림새이다.  
 
 
 
주꾸미가 데치듯 익고 있다. 그리고 가교를 먹기 좋은 규모로 썰어 준다. 그럭저럭 주꾸미를 남 외에 다 넣은 후 가만히 데치듯 끓여 고개와 가교를 잘라 분리해 고개는 남 외에 가만히 넣어 더 끓이고, 가교는 국량에 옮겨 담는다. 

 
 
 
 
 
 
트래블팩토리 주꾸미 고개는 끊임없이 익도록 넣고, 가교는 가만히 데쳐서 먹는다.  
 
 
 
이것이 지정한 이 레스토랑의 한 상 차림새이다.  
 
 
 
천안맛집투어 육수가 끓으면 썰어놓은 주꾸미 가교를 먹을 만큼만 덜어 한 번 더 가만히 데치듯 익혀 먹으면 핵 꿀맛!!
보들보들, 보들보들, 소 고소고, 감칠맛 대폭발하는 내가 제일 가까이하다 기법의 주꾸미 샤부샤부가 완성된다.  
 
 
 
 
 
대표님이 몸소 주꾸미 구타를 해주고는 내봄과 알이 있는 고개는 남 외에 주꾸미 가교는 국량으로 옮겼다. 

맛있다, 맛있어. 늘 먹는 내 기법대로 간, 초장 등 소스 수요 없이 주꾸미, 나물, 생즙 떠서 반비르로 먹었다. 이렇게 먹었는데 거리 맛이 다 살아있어서 주꾸미 맛이 영 그다 지다.  
 
 
 
대표님이 주꾸미 샤부샤부 먹는 기법을 알려줬는데 쌈무에 청 근 생채, 두어 넣고, 주꾸미를 넣어 먹으란다. 

금번에는 좀 전보다 더 크고, 갈기도 더 튼실한 주꾸미들이 왔다.  
 
 
 
둘 뒷보증 3대면에 도면 먹어도 되는데 내 가장 좋아하는 먹거리일 주꾸미 샤부샤부인 걸 안 길동무일 맛있을 때 더 먹자며 2대 변을 가미 주문했다. 맛이 없을 수가 없지. 깨끗하다 주꾸미가 맛을 살렸네. 

금일 만전 대선이다. 난 사물 주꾸미 가교도 좋아하지만 녹진한 맛의 내봄이고 있는 고개를 더 좋아한다.  
 
 
 
남 외에 아까 넣은 주꾸미 고개와 갓 넣은 고개까지 총 5대 변의 고개가 끓고 있다. 대표님이 또 몸소 집도를 해줬다. 

한 두고 빠짐없이 알이 꽉 들어찼고, 내보기도 굉장히 실하다. 주꾸미 고개는 경애이다.  
 
 
 
주꾸미 내봄이 터지면서 생즙이 탁해졌는데 이게 또 별맛이다. 
ㅋㅋ
 
 
 
 
대표님이 먹기 좋게 주꾸미 구타를 해주니 객은 주꾸미가 질겨지지 않게 겨를을 검사하며 먹기만 하면 된다. 

 
 
 
 
주꾸미 내봄이 육수에 섞여서 김치 곁들 슬기 않고, 면과 육수, 나물만 먹는 게 훨씬 더 맛있다.  
 
 
 
진한 육수에 도면 빠지면 섭섭해서 도면도 주문했다. 난 먹으면서 어깨춤을 자연히 추고, 비상 내며 감흥 났다.  
 
 
 
길동무일 주꾸미 고개를 집도하면서 반을 잘라 길동무가 나 단독씩 먹었는데 5대 변을 주문했더니 고개 양이 상당하다. 

ㅋㅋ
 
 
천안맛집투어 어제 금일 맛집 상투어 나기가 쏠쏠하다. 어찌나 많이 먹었는지 나중 날 식전까지 배가 고프지 않아 식전을 굶었다는. 주꾸미 샤부샤부 5대 변을 먹어서 도면에는 반은 남겼지만 실지 맛있고, 든든하게 먹었다. 

이 레스토랑 킵!!
거짓 수리비도 만족스럽고, 맛이 으뜸. 

천안맛집투어 - 트래블팩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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